그때는 사랑이 전부였는데
들풀 잎에 맺힌 이슬처럼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는데
그때는 사랑이 전부였는데
소나기 내리고 개구리 울면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는데
그렇게 가신 님
(기다리고 기다리고)
그 님이 가신 곳
찾아 가 볼까 만은
차마 용기가 없어
울기만 했는데
봄 비 몇 번 내리니
그리움이 되고
흰 눈 몇 번 내리니
아련한 추억 추억이더라
*
그렇게 가신 님
(기다리고 기다리고)
그님이 가신 곳
찾아 가 볼까 만은
차마 용기가 없어
울기만 했는데
봄 비 몇 번 내리니
그리움이 되고
흰 눈 몇 번 내리니
아련한 추억 추억이더라
그때는 사랑이 전부였는데
익고 마른 잎에 서리처럼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는데
들풀 잎에 맺힌 이슬처럼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는데
그때는 사랑이 전부였는데
소나기 내리고 개구리 울면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는데
그렇게 가신 님
(기다리고 기다리고)
그 님이 가신 곳
찾아 가 볼까 만은
차마 용기가 없어
울기만 했는데
봄 비 몇 번 내리니
그리움이 되고
흰 눈 몇 번 내리니
아련한 추억 추억이더라
*
그렇게 가신 님
(기다리고 기다리고)
그님이 가신 곳
찾아 가 볼까 만은
차마 용기가 없어
울기만 했는데
봄 비 몇 번 내리니
그리움이 되고
흰 눈 몇 번 내리니
아련한 추억 추억이더라
그때는 사랑이 전부였는데
익고 마른 잎에 서리처럼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