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게
날 묶은 포승 줄
겁먹은 형제와
포악한 포졸들
그자리에서
침묵하시는
천주의 깊은 사랑
내 평생에 천주를
공경하지 못하였는데
오늘 주께서 나를
부르셨다네
천상 낙원을
허락 하시니
기꺼이 따르리
나와 형제들의
목숨을 바쳐
순교 하리라
나 거기에
올라가거든
기다리지 말고
바로 죽여주면
우리 천주와
영원히 살겠소.
천주여 제 삶은
부끄러움 밖에 없었나이다.
이 죄인을 허락 하시어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천상 낙원을
허락 하시니
기꺼이 따르리.
나와 형제들의
목숨을 바쳐
순교 하리라
나 거기에
올라가거든
기다리지 말고
바로 죽여주면
우리 천주와
영원히 살겠소.
바로 죽여주면
우리 천주와
영원히 살겠소.
날 묶은 포승 줄
겁먹은 형제와
포악한 포졸들
그자리에서
침묵하시는
천주의 깊은 사랑
내 평생에 천주를
공경하지 못하였는데
오늘 주께서 나를
부르셨다네
천상 낙원을
허락 하시니
기꺼이 따르리
나와 형제들의
목숨을 바쳐
순교 하리라
나 거기에
올라가거든
기다리지 말고
바로 죽여주면
우리 천주와
영원히 살겠소.
천주여 제 삶은
부끄러움 밖에 없었나이다.
이 죄인을 허락 하시어
주의 길 가게 하소서
천상 낙원을
허락 하시니
기꺼이 따르리.
나와 형제들의
목숨을 바쳐
순교 하리라
나 거기에
올라가거든
기다리지 말고
바로 죽여주면
우리 천주와
영원히 살겠소.
바로 죽여주면
우리 천주와
영원히 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