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어느 봄 같던 가을
저물었던 꽃이 너의 입가에 피어나
누워 바라본 하늘 위엔
너와 그렸던 그림들이 가득해
하나둘씩 떨어지던 계절에
설레이던 너의 한마디
안녕 그리운 날이야
눈부시던 참 아름답던
너의 인사가..
안녕 마지막이 된 거야
꿈이었던 내 전부가
안녕 그리고 안녕
우리의 만남처럼
지금 이 계절은
찰나의 순간이 되고
그래서 더욱 빛나던 우릴 떠 올려
조금씩 잊혀지는 계절에
선명하던 너의 목소리
안녕 그리운 날이야
눈부시던 참 아름답던
너의 인사가
안녕 마지막이 된 거야
꿈이었던 내 전부가
안녕 oh ~
짧게 건넨 그 말에 남겨진 게 많아서
네가 허락한 시간 속에
전하지 못했던 이 말
이제서야
안녕
행복해 줘 제발
사랑했던 우릴 잊고서
누구보다 더
안녕 난 아주 조금만
여기 남아서 아플 거야
안녕 그리고 안녕
저물었던 꽃이 너의 입가에 피어나
누워 바라본 하늘 위엔
너와 그렸던 그림들이 가득해
하나둘씩 떨어지던 계절에
설레이던 너의 한마디
안녕 그리운 날이야
눈부시던 참 아름답던
너의 인사가..
안녕 마지막이 된 거야
꿈이었던 내 전부가
안녕 그리고 안녕
우리의 만남처럼
지금 이 계절은
찰나의 순간이 되고
그래서 더욱 빛나던 우릴 떠 올려
조금씩 잊혀지는 계절에
선명하던 너의 목소리
안녕 그리운 날이야
눈부시던 참 아름답던
너의 인사가
안녕 마지막이 된 거야
꿈이었던 내 전부가
안녕 oh ~
짧게 건넨 그 말에 남겨진 게 많아서
네가 허락한 시간 속에
전하지 못했던 이 말
이제서야
안녕
행복해 줘 제발
사랑했던 우릴 잊고서
누구보다 더
안녕 난 아주 조금만
여기 남아서 아플 거야
안녕 그리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