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살지 계획 없고
아무것도 아닌 날 발견할 때
지친 내가 아무렇지 않을 때
다시 돌아가길 반복한 너
꿈을꾸던 예전의 넌
항상 소년이었고
설레고 두근댔지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야
언제나 넌 존재만으로 빛났어
아무것도 아닌 날 발견할 때
지친 내가 아무렇지 않을 때
다시 돌아가길 반복한 너
꿈을꾸던 예전의 넌
항상 소년이었고
설레고 두근댔지
생각해보면 아무일도 아니야
언제나 넌 존재만으로 빛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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