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한란

Jim Why
Album 설화Lyrics Jim WhyComposition Jim WhyArrangement Jim Why
Listen to artist
문을 열고서 손을 뻗어 가르는
풀리지 않은 나의 작은 얘기들
머릿속에 가득 채운 그 순간 속에
난 갇혀서 너만 보여 하루종일
바람 속에 날린 맘들이
무색하게도 나를 찾아와도
그저 슬픔에 빠진 널 바라 보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풍경을 주고 싶지만
스쳐 갈 수도 없는 저 눈꽃 속에서
마주잡은 두손은 오늘의 사랑이니까
너의 눈 속엔 뭔가 얽혀 있는데
가슴 한켠이 얼어버린 것 같아
그 언젠가 우릴 보며 미소를 짓는
행복한 널 그려본다 하루종일
바람 속에 날린 맘들이
무색하게도 나를 찾아와도
그저 슬픔에 빠진 널 바라 보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풍경을 주고 싶지만
스쳐 갈 수도 없는 저 눈꽃 속에서
마주잡은 두손은 오늘의 사랑이니까
손을 뻗어봐 내 모습에 가까이 닿을 때까지
그저 슬픔에 빠진 널 바라 보면서
손에 잡히지 않는 풍경을 주고 싶지만
스쳐 갈 수도 없는 저 눈꽃 속에서
마주잡은 두손은 오늘의 사랑이니까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