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만이 아는 이 가슴을
혼자서 안고 몸부림쳐보아도
그리운 그대 만날 길 없어
밤새도록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사라져 가는 옛추억을
생각다 못해 길을 막아 보아도
그 시절 행복 찾을 길 없어
밤새도록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맺을 길 없는 인연만을
꿈으로 돌려 웃음 웃어 보아도
허무한 세월 잡을 길 없어
밤새도록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혼자서 안고 몸부림쳐보아도
그리운 그대 만날 길 없어
밤새도록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사라져 가는 옛추억을
생각다 못해 길을 막아 보아도
그 시절 행복 찾을 길 없어
밤새도록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
맺을 길 없는 인연만을
꿈으로 돌려 웃음 웃어 보아도
허무한 세월 잡을 길 없어
밤새도록 밤새도록 나는 울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