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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이경민
Album 까지꺼Lyrics 이경민Composition 이경민Arrangement 윤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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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간다 일년이 간다 뭔 놈의 시간은 이리도 빠른지
시간이 짧다 세월이 짧다 친구야 오늘 밤 술 한잔 하자
바람이 불면 인생은 먼지처럼 날리고
비가 내리면 인생은 하염 없이 젖는구나
친구야 친구야 잠시 걸음을 멈춰라
그동안 열심히 뛰어 왔으니 오늘은 나와 걸어보자
친구야 친구야 높이 술잔을 들어라
목마른 세상을 살아 왔으니 오늘밤 나와 취해보자
바람이 불면 인생은 먼지처럼 날리고
비가 내리면 인생은 하염 없이 젖는구나
친구야 친구야 잠시 걸음을 멈춰라
그동안 열심히 뛰어 왔으니 오늘은 나와 걸어보자
친구야 친구야 높이 술잔을 들어라
목마른 세상을 살아 왔으니 오늘밤 나와 취해보자
친구야 친구야 너는 내 마음 알겠지
무겁고 거칠은 세상 산다고 너와 나 많이 변했구나
친구야 친구야 다시 술잔을 들어라
목마른 세상을 살아갈테니 오늘밤 너와 취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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