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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a Blue Bird (파랑새처럼) (Feat. 박세아)

느티나무
Album 느티나무 1stLyrics 박푸른숲Composition 박푸른숲Arrangement 박푸른숲, 김용호, 김덕호, 정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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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틸과 미틸은 강아지 고양이
멧비둘기 기르며 행복하게 살았죠
어느날 이웃집 할머니 다가와
파랑새 구해달라고 했죠
요정이 만들어 준 친구들과
파랑새 찾으러 길 떠났죠
숲속의 마녀에게 쫒기고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했죠
파랑새를 찾았으나 찾고보니 검정새
파랑새를 찾았으나 찾고보니  빨강새였죠
틸틸과 미틸은 허탈한 맘으로 살던 고향집으로 돌아왔죠
집에 돌아와 깨달았죠
멧비둘기가 바로 파랑새였죠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방황하지 말아요
우리의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당신의 행복은 당신곁에 있어요
가까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파랑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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