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더도 아니고 단 하루만
바라보기도 두려운,
그래서 더욱 그리운 그대를
사랑하도록, 많이 아파도 후횐 없도록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
마음은 벌써 지우고 있죠. 그대 날 사랑한 시간들을
외로움에 갇힌 너무 못된 난 다른 건 할 줄 모르죠.
이런 내가 많이 불편해도 조금만 참아 주세요.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
마음은 벌써 알고 있지만 빛나던 사랑의 슬픈 안녕.
그리움에 다친 너무 아픈 난 이별을 볼 수 없네요
혹시 떠나간 줄 나만 모른대도 말해 주지 마세요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
바라보기도 두려운,
그래서 더욱 그리운 그대를
사랑하도록, 많이 아파도 후횐 없도록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
마음은 벌써 지우고 있죠. 그대 날 사랑한 시간들을
외로움에 갇힌 너무 못된 난 다른 건 할 줄 모르죠.
이런 내가 많이 불편해도 조금만 참아 주세요.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
마음은 벌써 알고 있지만 빛나던 사랑의 슬픈 안녕.
그리움에 다친 너무 아픈 난 이별을 볼 수 없네요
혹시 떠나간 줄 나만 모른대도 말해 주지 마세요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
오늘 하루만 더, 그래 하루만 더, 제발 하루라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