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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지 못한 마음

헬로봉주르
Album 전하지 못한 마음Lyrics 정유신Composition 헤이 달리 (Hey Dali)Arrangement 헤이 달리 (Hey D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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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고 했지
매일 밤 속삭이던 노래처럼
반짝이던 그때의 시간들과
그렇게도 행복했던 우리
다시 돌아온 계절
어김없이 익숙한 공기 같은
우리의 온도는 점점 식어가
차가워져 무심히도 지네
헤어지고 있던 거야
모르는 새 조금씩 스며
더는 멈추지 못하게 만들어
지쳐 가던 우리 시간이
그리워도 아파와도
늘 부족했던 말들로
끝나버린 우리 이야기
전하지 못한 마음
이젠 너에게 말할 수 없는데
이별이라고 했지
매일 밤 흐려지는 너와 나는
그렇게 혼자가 되어가는 걸
하루하루 더 멀어져 갔지
헤어지고 있던 거야
모르는 새 조금씩 스며
더는 멈추지 못하게 만들어
지쳐 가던 우리 시간이
그리워도 아파와도
늘 부족했던 말들로
끝나버리던 우리 이야기
전하지 못한 마음
이젠 너에게 말할 수 없는데
사랑한다고 했지
매일 밤 들려주던 노랫소리
반짝이던 그때의 시간들과
그렇게도 행복했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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