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산천 꿈에서나 본다네
떠나 온지 수년이 되여도
마음은 오늘도 고향 생각뿐
아무리 멀리 흘러 왔어도
고향의 부름소리 메아리로 들려오네
고향 사람 꿈에서나 본다네
타향도 때 묻어 정겹지만
마음은 아직도 옛동네 버전
그리움 마르도록 흘러 왔어도
고향의 축복소리 고향심 적셔주네
떠나 온지 수년이 되여도
마음은 오늘도 고향 생각뿐
아무리 멀리 흘러 왔어도
고향의 부름소리 메아리로 들려오네
고향 사람 꿈에서나 본다네
타향도 때 묻어 정겹지만
마음은 아직도 옛동네 버전
그리움 마르도록 흘러 왔어도
고향의 축복소리 고향심 적셔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