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사다코

서필나무
Album 다리 없는 새Lyrics 서필나무Composition 서필나무Arrangement 서필나무
Listen to artist
네가 없을 때 난 여기서 늘 잠겨 있곤 해
어린 날에 꿨던 악몽,
난 늘 외로운 걸
네가 없으면 난 암것도 아닌 것을 느껴
어느 날에 떠나가면
난 또 외로울까
네가 부르면 난 기어서라도 가고 싶어
여기 안은 너무 추워
넌 늘 따듯했어
네가 없어서 난 암것도 아닌 것이 됐어
어느샌가 먼지 덮인
추억보단 기억
가장 낮은 기억
검고 반투명 한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