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다시 없을 사람 목숨처럼 소중한 사람
나를 살려준 사람 그대로 인해 살아갑니다.
하루도 의미없던 내게 와서 사는 이유를 알게해준
그대란 사람 곁에 있어서 부족한 내 모습 안아주었죠 고마워요
왜 내게 손을 내민거죠 불안한 나를 택한 거죠
나조차 싫은 내게 쉼이되어준 고마운 사람
하루도 의미없던 내게 와서 사는 이유를 알게해준
그대란 사람 곁에 있어서 부족한 내 모습 안아주었죠 고마워요
그대를 바라보면 벅차오는 가슴속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하루를 소중하게 보냅니다 더는 전처럼 살지않아
가슴에 그대란 꽃이 피고 진한 향기에 물들어 가는 그런 사랑
나를 살려준 사람 그대로 인해 살아갑니다.
하루도 의미없던 내게 와서 사는 이유를 알게해준
그대란 사람 곁에 있어서 부족한 내 모습 안아주었죠 고마워요
왜 내게 손을 내민거죠 불안한 나를 택한 거죠
나조차 싫은 내게 쉼이되어준 고마운 사람
하루도 의미없던 내게 와서 사는 이유를 알게해준
그대란 사람 곁에 있어서 부족한 내 모습 안아주었죠 고마워요
그대를 바라보면 벅차오는 가슴속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하루를 소중하게 보냅니다 더는 전처럼 살지않아
가슴에 그대란 꽃이 피고 진한 향기에 물들어 가는 그런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