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찢어진 헝겊 쪼가릴 꿰매고
부서진 예쁜 화병을 줍고
웃고 찍은 사진을 보고
고작 그런 일일까요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쓸쓸히 혼자 거리를 걷고
잘 가던 다방에 들러 보고
전활 걸려다 그냥 놓고
안절부절 할 거예요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찢어진 헝겊 쪼가릴 꿰매고
부서진 예쁜 화병을 줍고
웃고 찍은 사진을 보고
고작 그런 일일까요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쓸쓸히 혼자 거리를 걷고
잘 가던 다방에 들러 보고
전활 걸려다 그냥 놓고
안절부절 할 거예요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 가지 마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