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밤은 시들고
드디어 둘만 남은 너와 나는
작은 손짓도 귓가에 흘리는
속삭임도 아꼈지
넌 여기서 함께했던 어딘지도 모르는
이 곳의 추억을 가져갔지
기억해줘 모든 일을 세상 위를 거닐던 하루를
모르겠어 너의 눈이 다른 일들처럼 잊혀질까?
너의 목소린 내 몸을
따뜻한 바람처럼 감쌌고
나는 너에게 조그만
마음을 담은 노랠 불렀지
네 곁에서 함께 보는 어딘지도 모르는
이 곳의 공기가 따뜻해
기억해줘 모든 일을 세상 위를 거닐던 하루를
모르겠어 너의 눈이 다른 일들처럼 잊혀질까
도시의 밤과 함께 맞는 아침과
달콤한 꿈이 뒤섞인 너의 나날들
드디어 둘만 남은 너와 나는
작은 손짓도 귓가에 흘리는
속삭임도 아꼈지
넌 여기서 함께했던 어딘지도 모르는
이 곳의 추억을 가져갔지
기억해줘 모든 일을 세상 위를 거닐던 하루를
모르겠어 너의 눈이 다른 일들처럼 잊혀질까?
너의 목소린 내 몸을
따뜻한 바람처럼 감쌌고
나는 너에게 조그만
마음을 담은 노랠 불렀지
네 곁에서 함께 보는 어딘지도 모르는
이 곳의 공기가 따뜻해
기억해줘 모든 일을 세상 위를 거닐던 하루를
모르겠어 너의 눈이 다른 일들처럼 잊혀질까
도시의 밤과 함께 맞는 아침과
달콤한 꿈이 뒤섞인 너의 나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