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짓날 기나긴 밤을 (옛시조 황진이) 신피조 Album 단시창 100곡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동짓날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임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Show videos 동짓날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임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Saved AI notes 조선 시대 명기 황진이가 지은 시조로, 동짓날의 기나긴 밤을 반으로 잘라 보관했다가 연인이 오는 날 밤에 굽이굽이 펴서 그 밤을 길게 늘이고 싶다는 애절하고도 기발한 그리움을 노래한 작품입니다. #임에 대한 그리움 #시간의 상대성과 애정 #재치와 해학이 담긴 사랑 Related lyrics ♪ 하나님의 어린 양 신피조 ♪ 하나님만이 선하시다 신피조 ♪ 창세 이렛날 신피조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신피조 ♪ 십계명 신피조 #동짓날 #전통 #시조 #사랑 #기다림 #고향 #한국 전통 음악 #신피조 #낭만적 #겨울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