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속한 내님 인순이 Lyrics 박인호Composition 박인호 AI notes Lyric card Listen to artist Save 갓피려는 꽃 한 송이 그 누가 꺾어갔나 한아름 만들어서 남산에 가야할텐데 모르는 손길이 닿았나보다 야속한 내 님은 이 마음을 모를 거야 언제일까 전하려던 그 마음 사라졌네 남모르게 키워온 조그만 마음인데 어쩌나 쏟아질 듯 눈물이 눈물이 야속한 내 님은 이 사랑을 모를 거야 Show videos 갓피려는 꽃 한 송이 그 누가 꺾어갔나 한아름 만들어서 남산에 가야할텐데 모르는 손길이 닿았나보다 야속한 내 님은 이 마음을 모를 거야 언제일까 전하려던 그 마음 사라졌네 남모르게 키워온 조그만 마음인데 어쩌나 쏟아질 듯 눈물이 눈물이 야속한 내 님은 이 사랑을 모를 거야 Related lyrics ♪ 바보 멍청이 똥개 인순이 ♪ 비닐장판위의 딱정벌레 인순이 ♪ 겨울바다 인순이 ♪ 밤이면 밤마다. 인순이 ♪ 토닥토닥 인순이 #이별 #슬픔 #비오는 날 #발라드 #한국어 #1990년대 #사랑 #짝사랑 #애절함 Copy lyrics Related lyrics Same lyrics Same singer Sam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