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판 가벼운 산들바람
귓가를 스쳐가네 무언가 기억나네
힘든 시절 슬픔을 나누었던
사이 좋은 친구들 지금은 멀리 있네
가끔씩 난 하늘을 봐
별들 아래 널 찾아봐
가끔씩 난 하늘을 봐
별들 아래 널 찾아봐
가끔씩 난 하늘을 봐
별들 아래 널 찾아봐
귓가를 스쳐가네 무언가 기억나네
힘든 시절 슬픔을 나누었던
사이 좋은 친구들 지금은 멀리 있네
가끔씩 난 하늘을 봐
별들 아래 널 찾아봐
가끔씩 난 하늘을 봐
별들 아래 널 찾아봐
가끔씩 난 하늘을 봐
별들 아래 널 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