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들이 싫어

성수
Album : 서울을 벗어나
Composition : 성수
Composing : 성수
Arrangements : 성수
난 니들이 싫어
미안
언제나 외로운 건 나였어
핏발을 세운 채로
진심을 다해 이젠 저리 치워
매일 눈앞에는 화면이 두 대
이거 참 문제야 그래, 또 문제
내가 먼저 보내지 않는담 주제는
얼마나 갈까 멈춰버린 굴레
놈들은 나에게는 실망을 말해
다시 한번 웃고 대인배인척을 할래
그게 멋진 줄 알았고 메인 채로 사네
내게 돌아온 건 회의감이 반에
나머지는 배신감이 다네 처음부터 예정된 반대
아직까지 몰라 넌
말은 그럴싸해 멍청한 난
또 한번 속아봐 이거는 쳇바퀴 같아
기술만을 믿어
사람들을 치워
이용할 거 이용하고 이제 나는 밀어
나를 찾지마라 니 입에서 안들렸음 좋겠어 음악 얘기가
음 혼자가 됐네 다시
오히려 맑아진 정신
내일은 똑같은 아침 yeah
똑같은 상태로 맞이해
오히려 가사가 정리돼
미련이 없고 넌 번지 해
미래가 보여 나만이 버텼네
난 니들이 싫어
미안
언제나 외로운 건 나였어
핏발을 세운채로
진심을 다해 이젠 저리 치워
세 번은 공범
근데 난 속았어 존버
믿었지 언젠가 진심을
나마저 속여
돌아온 건 모멸
암말도 하지마 제발 내가 너를 죽이기 전에
그 씹새끼한테 내 말을 전해
이제 좀 후련해? ㅈ까라 전해
Fuck you 나의 감정을 전해
적어놔 감정 휘발되기 전에
난 니들이 싫어
불현듯 밤에

Related lyrics

Singer Song title
앤지(Angie) 난 네가 싫어
강인원 난 아침이 싫어
Kirin 난 외로움은 싫어
KIRIN (기린) 난 외로움은 싫어
청년실업 난 치즈가 싫어
앤지 난 네가 싫어
모른다
Euro Mix
난... 너만을 위한/Prelude
아냐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