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사이 지나간 여름
어느덧 겨울이 지나 기다리게돼
언제쯤 올까 너와 맞이하는 봄은
너에게 기대, 그대로 잠들고 싶은데
가지마 내 품 안에서
나에겐 여잔 너뿐인데 너도 그렇지?
떠나지마 내 곁에서 너무 멀리
빨리 찾으러 갈 수가 없어서
이참에 그냥 나랑 놀면 안돼?
못먹고 살게하진 않을거야 돈은 내가 벌게
갖고싶은게 있다면 전부 다 가져다줄게
이렇게 된거 평생 같이가자 함께
많이 싸웠지만 항상 다가와주는 너
그럴때마다 안아줘, 매일이 새로워
전부 다 주고싶어 세상 모든걸 담아서
그러니 평생 있어줘, 내 품안에서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간 여름
어느덧 겨울이 지나 기다리게돼
언제쯤 올까 너와 맞이하는 봄은
너에게 기대, 그대로 잠들고 싶은데
설렘 다음 사랑 다음 사계절
품 속에 정신없이 난 안겨더
니 머리 속 가득 날 채워서
떨어지면 니 생각 맴돌어
아무렇지 않은 척 속이네
쌓아논 알람은 수십개
티는 안내도 느린 시간이 밉네
시간이 참 안가는 밤야, 보고싶게
많이 싸웠지만 항상 다가와주는 너
그럴때마다 안아줘, 매일이 새로워
전부 다 주고싶어 세상 모든걸 담아서
그러니 평생 있어줘, 내 품안에서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간 여름
어느덧 겨울이 지나 기다리게돼
언제쯤 올까 너와 맞이하는 봄은
너에게 기대, 그대로 잠들고 싶은데
어느덧 겨울이 지나 기다리게돼
언제쯤 올까 너와 맞이하는 봄은
너에게 기대, 그대로 잠들고 싶은데
가지마 내 품 안에서
나에겐 여잔 너뿐인데 너도 그렇지?
떠나지마 내 곁에서 너무 멀리
빨리 찾으러 갈 수가 없어서
이참에 그냥 나랑 놀면 안돼?
못먹고 살게하진 않을거야 돈은 내가 벌게
갖고싶은게 있다면 전부 다 가져다줄게
이렇게 된거 평생 같이가자 함께
많이 싸웠지만 항상 다가와주는 너
그럴때마다 안아줘, 매일이 새로워
전부 다 주고싶어 세상 모든걸 담아서
그러니 평생 있어줘, 내 품안에서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간 여름
어느덧 겨울이 지나 기다리게돼
언제쯤 올까 너와 맞이하는 봄은
너에게 기대, 그대로 잠들고 싶은데
설렘 다음 사랑 다음 사계절
품 속에 정신없이 난 안겨더
니 머리 속 가득 날 채워서
떨어지면 니 생각 맴돌어
아무렇지 않은 척 속이네
쌓아논 알람은 수십개
티는 안내도 느린 시간이 밉네
시간이 참 안가는 밤야, 보고싶게
많이 싸웠지만 항상 다가와주는 너
그럴때마다 안아줘, 매일이 새로워
전부 다 주고싶어 세상 모든걸 담아서
그러니 평생 있어줘, 내 품안에서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간 여름
어느덧 겨울이 지나 기다리게돼
언제쯤 올까 너와 맞이하는 봄은
너에게 기대, 그대로 잠들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