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바다의 또다른 이름
조용히 흘려보내는
울음소릴 감춰주는
바람,
바다의 또다른 모습
무언가에 이끌리듯
그댈 끌어안게 만드는
그대와 같이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를 동경하며
두 손을 마주잡는
우리의 바다는 어쩜
이름도 바다인걸까
사랑,
바다의 또다른 모습
무심결에 바라왔던
그댈 내게 실어나르는
그대와 같이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를 동경하며
두 손을 마주잡는
우리의 바다는 어쩜
이름도 바다인걸까
바다의 또다른 이름
조용히 흘려보내는
울음소릴 감춰주는
바람,
바다의 또다른 모습
무언가에 이끌리듯
그댈 끌어안게 만드는
그대와 같이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를 동경하며
두 손을 마주잡는
우리의 바다는 어쩜
이름도 바다인걸까
사랑,
바다의 또다른 모습
무심결에 바라왔던
그댈 내게 실어나르는
그대와 같이
바다를 바라보며
바다를 동경하며
두 손을 마주잡는
우리의 바다는 어쩜
이름도 바다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