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님도 잠이 든 밤하늘엔
달님과 별님이 반짝이듯
어둡고 무서운 밤이 와도
엄마가 함께할게
언제나 함께할게
우리 아기 자장자장
밤새 꼭 안고 지켜 줄게
그 고운 미소까지
해님도 잠이 든 밤하늘엔
달님과 별님이 반짝이듯
어둡고 무서운 밤이 와도
아빠가 함께할게
언제나 함께할게
우리 아기 자장자장
밤새 꼭 안고 지켜 줄게
그 고운 미소까지
해님도 잠이 든 밤하늘엔
달님과 별님이 반짝이듯
어둡고 무서운 밤이 와도
언제나 함께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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