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추는 평안처럼
여름 들녘의 우리
작은 손으로 품곤 했던
마음을 너에게
푸른 길 아래
너의 목소리
햇살이 내려오던 풍경
두 볼 위의 빛
아름드리
두 나무 연리지의 꿈
푸른 길 아래
너의 목소리
햇살이 내려오던 풍경
두 볼 위의 빛
아름드리
두 나무 연리지의 꿈
여름 들녘의 우리
작은 손으로 품곤 했던
마음을 너에게
푸른 길 아래
너의 목소리
햇살이 내려오던 풍경
두 볼 위의 빛
아름드리
두 나무 연리지의 꿈
푸른 길 아래
너의 목소리
햇살이 내려오던 풍경
두 볼 위의 빛
아름드리
두 나무 연리지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