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그 한 걸음
닿지 못한 꿈들과
잊혀진 미련들 사이 속
그래, 그래 끝인가 보오
내게는 너무나도 어려웠던 나
마주해본 적 없고
이리도 짧았었나 후회만
덧없이 흘러간 자리엔 남은 것 하나 없소
회상
그 아집만 흠집 없고
날 지우진 마오
닿지 못한 꿈들과
잊혀진 미련들 사이 속
그래, 그래 끝인가 보오
내게는 너무나도 어려웠던 나
마주해본 적 없고
이리도 짧았었나 후회만
덧없이 흘러간 자리엔 남은 것 하나 없소
회상
그 아집만 흠집 없고
날 지우진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