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넓은 세상속에 나의 자리 있나요
멀리 멀리 돌아가면 나 쉴 곳 있나요
얼룩덜룩 자국남는 우리 걸음과
워이 워이 쫓겨나는 여름의 풀잎들
철거처럼 불어닥친 차가운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슬픈 마음
초승달처럼 얇아지는 연한 희망아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아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슬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아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슬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약한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예쁜 마음
멀리 멀리 돌아가면 나 쉴 곳 있나요
얼룩덜룩 자국남는 우리 걸음과
워이 워이 쫓겨나는 여름의 풀잎들
철거처럼 불어닥친 차가운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슬픈 마음
초승달처럼 얇아지는 연한 희망아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아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슬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아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슬픈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약한 마음
너는 알고 있나 우리 예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