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소음발광
Album : 불과 빛
Composition : 강동수
Composing : 강동수
Arrangements : 강동수, 김성빈, 오류, 최아연, 최태현
하얗게 불태워버린 검은 눈동자
깊은 바닷속 내던져버린 허무의 끝
끝을 모른 채 내달린 우리는
불투명한 장막을 걷었다
잠식당한 빛은 어딜 향해 비추고 있는지
손 내밀어주는 이 없는
캄캄한 어둠은
희망이 없다
소음의 시작
모든 걸 뭉개버릴
잔치
욕망이 가득 차 삐뚤어진 우리들의

잠식당한 빛은 어딜 향해 비추고 있는지
손 내밀어주는 이 없는
캄캄한 어둠은
희망이 없다

Related lyrics

Singer Song title
소음발광 한낮
소음발광 노랑
소음발광 쇠망치
소음발광 검은물
소음발광 쉼과 숨
소음발광 발소리
소음발광
소음발광 바라는
소음발광 새벽
소음발광 연인이 되어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