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일봉에 해가 뜨면
통영항이 밝아오고
한-산-섬 바다를
금빛으로 물들이네
통영팔경 빛난다
아름다운 내 한산섬
토지와 가고파는
우리들의 벗이인데
고향떠난 내자식은
소식도 없고
그리움에 가슴 적신다
해금강에 해가 뜨면
외도섬이 밝아오고
매-물-도 바다를
은빛으로 물들이네
통영팔경 빛난다
그리운 내 한산섬
토지와 가고파는
우리들의 벗이인데
고향떠난 내자식은
소식도 없고
그리움에 가슴 적신다
통영항이 밝아오고
한-산-섬 바다를
금빛으로 물들이네
통영팔경 빛난다
아름다운 내 한산섬
토지와 가고파는
우리들의 벗이인데
고향떠난 내자식은
소식도 없고
그리움에 가슴 적신다
해금강에 해가 뜨면
외도섬이 밝아오고
매-물-도 바다를
은빛으로 물들이네
통영팔경 빛난다
그리운 내 한산섬
토지와 가고파는
우리들의 벗이인데
고향떠난 내자식은
소식도 없고
그리움에 가슴 적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