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없이 걸어 왔어
조금은 무리하고 있어
끝없는 걸음에 점점 힘이들때면
지금의 나는 미쳐 있던 바보였더라고
파도에 쓸린 나의 이름은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고 거짓말 했지
아 아무리달려봐도 떨어지지
않는 꿈들을 묻고 갈거야
초라한 초라한 지금의
모습은 모습은 지우고
남몰래 몰래 훔쳤었던
눈물은 모래 위에 던져
끝없이 끝없이 흐르는
시간은 다시 설 순간을
조금씩 조금씩 내게 던져줘 내게 던져줘
끊임없이 넘어졌어
조금은 무리하고 싶어
끝없는 후회에 점점 힘이들때면
눈앞의 사람사람들과 춤을 춰요
내머리속이 새하얘져도
몸이 기억하고 있을거라 믿고있는걸
아 남몰래 숨겨봐도 떨려오는
두려움들을 묻고 갈거야
끝없이 끝없이 울리는
무더운 여름의 진동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며
뜨거운 태양아래 섰고
끝없이 끝없이 우리는
신나는 여기의 진동을
하나씩 하나씩 네게 던질게 네게 던질게
조금은 무리하고 있어
끝없는 걸음에 점점 힘이들때면
지금의 나는 미쳐 있던 바보였더라고
파도에 쓸린 나의 이름은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고 거짓말 했지
아 아무리달려봐도 떨어지지
않는 꿈들을 묻고 갈거야
초라한 초라한 지금의
모습은 모습은 지우고
남몰래 몰래 훔쳤었던
눈물은 모래 위에 던져
끝없이 끝없이 흐르는
시간은 다시 설 순간을
조금씩 조금씩 내게 던져줘 내게 던져줘
끊임없이 넘어졌어
조금은 무리하고 싶어
끝없는 후회에 점점 힘이들때면
눈앞의 사람사람들과 춤을 춰요
내머리속이 새하얘져도
몸이 기억하고 있을거라 믿고있는걸
아 남몰래 숨겨봐도 떨려오는
두려움들을 묻고 갈거야
끝없이 끝없이 울리는
무더운 여름의 진동을
조금씩 조금씩 느끼며
뜨거운 태양아래 섰고
끝없이 끝없이 우리는
신나는 여기의 진동을
하나씩 하나씩 네게 던질게 네게 던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