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만 나의 귀에
사랑을 속삭이던
너는 이제 없으니
옅어진 음성만이
차가운 나의 손을
포근히 감싸주던
사랑은 식었으니
미련한 온기만이
우리 둘이 전부였던
낙원 같은 시간을 지나
푸르던 얼룩 하나 없던
마음을 결국 잃고
우리 끝내 지키지 못한
연약한 마음은 볼품없고
소란했던 밤을 지나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영겁 같던 사랑들은
금세 빛이 저물어 가고
울음을 터트리던 밤에
비로소 넌 떠나고
우리 끝내 지키지 못한
연약한 마음은 볼품없고
소란했던 밤을 지나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사랑을 속삭이던
너는 이제 없으니
옅어진 음성만이
차가운 나의 손을
포근히 감싸주던
사랑은 식었으니
미련한 온기만이
우리 둘이 전부였던
낙원 같은 시간을 지나
푸르던 얼룩 하나 없던
마음을 결국 잃고
우리 끝내 지키지 못한
연약한 마음은 볼품없고
소란했던 밤을 지나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영겁 같던 사랑들은
금세 빛이 저물어 가고
울음을 터트리던 밤에
비로소 넌 떠나고
우리 끝내 지키지 못한
연약한 마음은 볼품없고
소란했던 밤을 지나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oh ah my lover
그댄 지금 무얼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