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느새 비가 내려오면
떠밀려 가듯 길을 나서
희미해진 지난 얘길
조금 꺼내볼게
또 그냥 네 생각이 나게 돼
따뜻한 비처럼 날 찾아와
어느새 날 데려가네
떨어지는 빗방울은, 하나하나 내 얘길 알까
다신 오지않을, 너무 사랑한 날,
수많은 말들도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 또 하루가 지나가면
자그맣던 나의 우산속에 남은 기억들도
조금 늦어버린 그리움도
이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날들도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I'm missing you
사랑했던 시간들 마치 어제처럼 살아가
하루 다시 하루, 너무 사랑한 날 거꾸로 흐르네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 또 하루가 지나가면 자그맣던 나의 우산속에 남은 기억들도
조금 늦어버린 그리움도
이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날들도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I'm missing you
우리 아닌 우리 모습
그때 그대로인 기억이
흐려져버릴까 불러본 네 이름이
비가되어 내려와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 또 오늘이 온다해도
내게 인사를 건네, 너를 기억하는 비가 오면
몇번의 계절이 지나가도
네가 내려와도 잊혀져 버린대도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I'm missing you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너를
떠밀려 가듯 길을 나서
희미해진 지난 얘길
조금 꺼내볼게
또 그냥 네 생각이 나게 돼
따뜻한 비처럼 날 찾아와
어느새 날 데려가네
떨어지는 빗방울은, 하나하나 내 얘길 알까
다신 오지않을, 너무 사랑한 날,
수많은 말들도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 또 하루가 지나가면
자그맣던 나의 우산속에 남은 기억들도
조금 늦어버린 그리움도
이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날들도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I'm missing you
사랑했던 시간들 마치 어제처럼 살아가
하루 다시 하루, 너무 사랑한 날 거꾸로 흐르네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 또 하루가 지나가면 자그맣던 나의 우산속에 남은 기억들도
조금 늦어버린 그리움도
이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날들도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I'm missing you
우리 아닌 우리 모습
그때 그대로인 기억이
흐려져버릴까 불러본 네 이름이
비가되어 내려와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가고
내일 또 오늘이 온다해도
내게 인사를 건네, 너를 기억하는 비가 오면
몇번의 계절이 지나가도
네가 내려와도 잊혀져 버린대도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I'm missing you
기다려 나는 그렇게 기다려
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