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끌 까끌 뾰족 뾰족 옷매무새 다듬고 여행을 시작해요
초로 초록 숲을 지나 바다로 갈수 있을까 콩닥 콩닥 여행을 시작해요
데구르르 산길을 굴러 내리며 바위에 부딪히고
토독 토독 빗물에 젖기도 하면서 또다시 데굴 데굴
조금은 힘들었지만 조금은 아팠지만 마침내 도착한곳은
노을 이불 그 위에 윤슬 솔솔 뿌려진 파란 바다 내가 꿈꾸던 바로 그곳
조금은 힘들었지만 조금은 아팠지만
동글 동글 돌멩이 되어 새로운 여행을 꿈꾸지
초로 초록 숲을 지나 바다로 갈수 있을까 콩닥 콩닥 여행을 시작해요
데구르르 산길을 굴러 내리며 바위에 부딪히고
토독 토독 빗물에 젖기도 하면서 또다시 데굴 데굴
조금은 힘들었지만 조금은 아팠지만 마침내 도착한곳은
노을 이불 그 위에 윤슬 솔솔 뿌려진 파란 바다 내가 꿈꾸던 바로 그곳
조금은 힘들었지만 조금은 아팠지만
동글 동글 돌멩이 되어 새로운 여행을 꿈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