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내 삶에
왜 침묵하시는지
난 여전히 두렵고
확신은 작아지네
난 주님을 붙잡고
조용히 기다리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이 벌레 같은 내게
그저 죄인인 나를
그 어떤 존재보다
날 귀하게 만드신
그 주님을 붙잡고
조용히 기다리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침묵의 사랑을 주셨네
침묵의 사랑을 주셨네
왜 침묵하시는지
난 여전히 두렵고
확신은 작아지네
난 주님을 붙잡고
조용히 기다리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이 벌레 같은 내게
그저 죄인인 나를
그 어떤 존재보다
날 귀하게 만드신
그 주님을 붙잡고
조용히 기다리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난 어디로 가야하는지
나는 모르네
침묵의 사랑을 주셨네
침묵의 사랑을 주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