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도록 눈물이 나도록 이루 말할 수 없이
은혜가 넘쳐요 은혜비가 내려요
네게지나온 시간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도
이루말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이 새벽이슬처럼 소리없이 내려요
지나간 세월 생각해보니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가
그 어느한가지라도 아니였던것이 없었습니다
아아 찬양을 드려요 감사를 드려요 난 주님위하여
그 아무것도 해 드린게 없는데 언제나 주님은
내게로 다가 오셔서 빛으로 사랑으로 감싸 주시며 치료하신 주님
은혜가 넘쳐요 은혜비가 내려요
네게지나온 시간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흘러도
이루말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이 새벽이슬처럼 소리없이 내려요
지나간 세월 생각해보니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은혜가
그 어느한가지라도 아니였던것이 없었습니다
아아 찬양을 드려요 감사를 드려요 난 주님위하여
그 아무것도 해 드린게 없는데 언제나 주님은
내게로 다가 오셔서 빛으로 사랑으로 감싸 주시며 치료하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