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어디에 와있는지 모른채로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구름속의 달빛이 앞을 비춰 보인대도
지친 걸음 떼는게 쉽진 않아
밤하늘의 별이 지켜봐 줄까
너를 향해 가는 날 알고 있을까
걷다 걷다가 바람에 구름이 걷힐 때
희미했던 빛이 환하게 날 비춰
조금 기다려 우린 만나게 될 거란걸
믿어 밤 하늘의 이야기 처럼
지금 가는 이길이 맞는지도 모른채로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희미해진 달빛이 길을 비춰보인대도
지친걸음 떼보는게 쉽진 않아
밤하늘의 별이 지켜봐 줄까
너를 향해 가는 날 알고 있을까
걷다 걷다가 바람에 구름이 걷힐 때
희미했던 빛이 환하게 날 비춰
조금 기다려 우린 만나게 될 거란걸
믿어 밤 하늘의 이야기 처럼
밤하늘의 별처럼 환하게 비춰준다면
어둠속 빛나는 저 달이 될텐데
걷다 걷다가 바람에 구름이 걷힐 때
희미했던 빛이 환하게 날 비춰
조금 기다려 우린 만나게 될 거란걸
믿어 밤 하늘의 이야기 처럼
지금 나는 어디에 와있는지 모른채로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구름속의 달빛이 앞을 비춰 보인대도
지친 걸음 떼는게 쉽진 않아
밤하늘의 별이 지켜봐 줄까
너를 향해 가는 날 알고 있을까
걷다 걷다가 바람에 구름이 걷힐 때
희미했던 빛이 환하게 날 비춰
조금 기다려 우린 만나게 될 거란걸
믿어 밤 하늘의 이야기 처럼
지금 가는 이길이 맞는지도 모른채로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희미해진 달빛이 길을 비춰보인대도
지친걸음 떼보는게 쉽진 않아
밤하늘의 별이 지켜봐 줄까
너를 향해 가는 날 알고 있을까
걷다 걷다가 바람에 구름이 걷힐 때
희미했던 빛이 환하게 날 비춰
조금 기다려 우린 만나게 될 거란걸
믿어 밤 하늘의 이야기 처럼
밤하늘의 별처럼 환하게 비춰준다면
어둠속 빛나는 저 달이 될텐데
걷다 걷다가 바람에 구름이 걷힐 때
희미했던 빛이 환하게 날 비춰
조금 기다려 우린 만나게 될 거란걸
믿어 밤 하늘의 이야기 처럼
지금 나는 어디에 와있는지 모른채로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