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힘들 때나 마음이 울적할때
날 무릎 위에 눕혀놓고
부르던 한숨의 노래
울 엄마가 행복할때 마음이 편안해질때
툇마루 끝에 걸터앉아
부르던 사랑의 노래
눈 감고 있으면 들려온다
그 노래 아른거린다
울 엄마의 동그란 얼굴
허공 속에 하늘거린다
그 노래 입에 맴돈다
아~~ 울 엄마가 부르던 노래
이젠 내가 부르고 있네
울 엄마가 님 보낼때 뒷마당에 주저앉아
서럽게 가슴을 퉁퉁 치며
부르던 통곡의 노래
눈 감고 있으면 들려온다
그 노래 아른거린다
울 엄마의 동그란 얼굴
허공 속에 하늘거린다
그 노래 입에 맴돈다
아~~ 울 엄마가 부르던 노래
이젠 내가 부르고 있네
아~~ 울 엄마가 부르던 노래
이젠 내가 부르고 있네
날 무릎 위에 눕혀놓고
부르던 한숨의 노래
울 엄마가 행복할때 마음이 편안해질때
툇마루 끝에 걸터앉아
부르던 사랑의 노래
눈 감고 있으면 들려온다
그 노래 아른거린다
울 엄마의 동그란 얼굴
허공 속에 하늘거린다
그 노래 입에 맴돈다
아~~ 울 엄마가 부르던 노래
이젠 내가 부르고 있네
울 엄마가 님 보낼때 뒷마당에 주저앉아
서럽게 가슴을 퉁퉁 치며
부르던 통곡의 노래
눈 감고 있으면 들려온다
그 노래 아른거린다
울 엄마의 동그란 얼굴
허공 속에 하늘거린다
그 노래 입에 맴돈다
아~~ 울 엄마가 부르던 노래
이젠 내가 부르고 있네
아~~ 울 엄마가 부르던 노래
이젠 내가 부르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