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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 (驪江)***&

안귀자
Lyrics 이제Composition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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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고찰 신륵사에
범종 소리 아니 울리고
소쩍새가 소쩍소쩍
슬피 울던 밤
안개꽃이 피어 났다네
구중궁궐 낭인 광풍
휘몰아쳐 와
꽃잎 지듯 가시 었나
백 년의 욕심도
천 년의 욕심도
한 줌의 바람인 것을
안개꽃 눈물 되어
여강은 흘러간다
~~~~~~~~~~~~~~~~~
천년 고찰 신륵사에
범종 소리 아니 울리고
소쩍새가 소쩍소쩍
슬피 울던 밤
안개꽃이 피어 났다네
구중궁궐 낭인 광풍
휘몰아쳐 와
낙옆 지듯 가시 었나
백 년의 욕심도
천 년의 욕심도
한 줌의 바람인 것을
안개꽃 눈물 되어
여강은 흘러간다
여강은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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