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무리도 잠이드는 고요한 새벽녘에
우리 딸 잠깰세라 내 아들 눈뜰세라
걱정하는 울 엄마
당신은 아직 촌스런 옛날 사람이라
든든한 아침을 해주시던
달그락 달그락 밥그릇 포개가며
오분 더 십분 더 꿈꾸게 하죠
달그락 달그락 귓가에 속삭이던
엄마 밥짓는 소리
달무리도 잠이드는 고요한 새벽녘에
우리 딸 잠깰세라 내 아들 눈뜰세라
걱정하는 울 엄마
당신은 아직 촌스런 옛날 사람이라
든든한 아침을 해주시던
달그락 달그락 밥그릇 포개가며
오분 더 십분 더 꿈꾸게 하죠
달그락 달그락 귓가에 속삭이던
엄마 밥짓는 소리
엄마 그립습니다
우리 딸 잠깰세라 내 아들 눈뜰세라
걱정하는 울 엄마
당신은 아직 촌스런 옛날 사람이라
든든한 아침을 해주시던
달그락 달그락 밥그릇 포개가며
오분 더 십분 더 꿈꾸게 하죠
달그락 달그락 귓가에 속삭이던
엄마 밥짓는 소리
달무리도 잠이드는 고요한 새벽녘에
우리 딸 잠깰세라 내 아들 눈뜰세라
걱정하는 울 엄마
당신은 아직 촌스런 옛날 사람이라
든든한 아침을 해주시던
달그락 달그락 밥그릇 포개가며
오분 더 십분 더 꿈꾸게 하죠
달그락 달그락 귓가에 속삭이던
엄마 밥짓는 소리
엄마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