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내가 처음 보았던
흔들리는 눈빛은
너무 슬퍼보였지
우 지금 너의모습은
왜 자꾸 멀어지는지
다시 볼수 없을까
파란하늘 보면서
바람같은 너의모습이
소리없이
그림처럼 다가와
힘없이 떨리는 하얀 손끝이
나를 스치고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곁에 있는것 같아
너를 잊지 못하고
떠나간 그대모습 그리며
~~~~~~~~~~~~~~~~~~~~~
우 이제 나의마음은
너의 느낌 뿐인데
돌아올수 없겠니
난 함께 길을 걸으면
너를 외면할거야
눈물인지 모르게
파란하늘 보면서
바람같은 너의모습이
소리없이
그림처럼 다가와
힘없이 떨리는 하얀 손끝이
나를 스치고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곁에 있는것 같아
너를 잊지 못하고
떠나간 그대모습 그리며
흔들리는 눈빛은
너무 슬퍼보였지
우 지금 너의모습은
왜 자꾸 멀어지는지
다시 볼수 없을까
파란하늘 보면서
바람같은 너의모습이
소리없이
그림처럼 다가와
힘없이 떨리는 하얀 손끝이
나를 스치고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곁에 있는것 같아
너를 잊지 못하고
떠나간 그대모습 그리며
~~~~~~~~~~~~~~~~~~~~~
우 이제 나의마음은
너의 느낌 뿐인데
돌아올수 없겠니
난 함께 길을 걸으면
너를 외면할거야
눈물인지 모르게
파란하늘 보면서
바람같은 너의모습이
소리없이
그림처럼 다가와
힘없이 떨리는 하얀 손끝이
나를 스치고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곁에 있는것 같아
너를 잊지 못하고
떠나간 그대모습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