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철길 끝에 멈춘 기차
다시 달릴 날을 기다린다
새벽 바람 속에 스미는 그리움
건너편 산 빛만 바라보다 눈물 진다
아직도 서 있는 철조망
우리 맘 갈라놓고 세월만 기우네
언젠가 울던 새가 날아와
이 길 위에 노래하리라
그 날이 오면 우리 웃으며
다시 만나리
철길 끝에 멈춘 기차
다시 달릴 날을 기다린다
새벽 바람 속에 스미는 그리움
건너편 산 빛만 바라보다 눈물 진다
아직도 서 있는 철조망
우리 맘 갈라놓고 세월만 기우네
언젠가 울던 새가 날아와
이 길 위에 노래하리라
그 날이 오면 우리 웃으며
다시 만나리
철길 끝에 멈춘 기차
다시 달릴 날을 기다린다
새벽 바람 속에 스미는 그리움
건너편 산 빛만 바라보다 눈물 진다
아직도 서 있는 철조망
우리 맘 갈라놓고 세월만 기우네
언젠가 울던 새가 날아와
이 길 위에 노래하리라
그 날이 오면 우리 웃으며
다시 만나리
철길 끝에 멈춘 기차
다시 달릴 날을 기다린다
새벽 바람 속에 스미는 그리움
건너편 산 빛만 바라보다 눈물 진다
아직도 서 있는 철조망
우리 맘 갈라놓고 세월만 기우네
언젠가 울던 새가 날아와
이 길 위에 노래하리라
그 날이 오면 우리 웃으며
다시 만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