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없었지
시간만이 흘러갔을 뿐 남은 건
내 온전히 쉬일 곳
깨어나곤 다시 취하는 내 그림자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다시 무리져가 버렸네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욕심 없던 사람들
내 맘에서 되살아나네 그리운
하 어두운 얼굴에
꿈에서도 슬퍼 울었네 어디에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다시 무리져가 버렸네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다시 무리져가 버렸네
누가 있어 말을해줘
누가 있어 말을해줘
누가 있어 말을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시간만이 흘러갔을 뿐 남은 건
내 온전히 쉬일 곳
깨어나곤 다시 취하는 내 그림자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다시 무리져가 버렸네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욕심 없던 사람들
내 맘에서 되살아나네 그리운
하 어두운 얼굴에
꿈에서도 슬퍼 울었네 어디에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다시 무리져가 버렸네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다시 무리져가 버렸네
누가 있어 말을해줘
누가 있어 말을해줘
누가 있어 말을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