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그라니 누워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밖은 너무 춥다는걸
이제는 잘아니깐
너무나도 반짝거렸어
그래서 손에 담고 싶었어
근데 남은건
차가웠던
눈물만이 남았어
시린 바람이
불어올 땐
아무것도
난 몰라서
담았던 두손은
빨갛게 물들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도 날 알려주지 않아
또 그렇게 나 혼자
울었어
창 밖에
새햐얀 눈이 내려
시린 겨울을 다 잊은 듯
참 아름다워
반짝인
새 하얀 눈은
아직도
날 설레게 만들어
시린 겨울을 다
잊을만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도 날 알려주지 않아
또 그렇게 나 혼자
울었어
창 밖에
새햐얀 눈이 내려
시린 겨울을 다 잊은 듯
참 아름다워
반짝인
새 하얀 눈은
아직도
날 설레게 만들어
시린 겨울을 다
잊을만큼
창 밖에
새햐얀 눈이 내려
시린 겨울을 다 잊은 듯
참 아름다워
반짝인
새 하얀 눈은
아직도
날 설레게 만들어
시린 겨울을 다
잊을만큼
덩그러니 누워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근데 남았던 반짝임은
이제는 잘 아니깐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밖은 너무 춥다는걸
이제는 잘아니깐
너무나도 반짝거렸어
그래서 손에 담고 싶었어
근데 남은건
차가웠던
눈물만이 남았어
시린 바람이
불어올 땐
아무것도
난 몰라서
담았던 두손은
빨갛게 물들었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도 날 알려주지 않아
또 그렇게 나 혼자
울었어
창 밖에
새햐얀 눈이 내려
시린 겨울을 다 잊은 듯
참 아름다워
반짝인
새 하얀 눈은
아직도
날 설레게 만들어
시린 겨울을 다
잊을만큼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도 날 알려주지 않아
또 그렇게 나 혼자
울었어
창 밖에
새햐얀 눈이 내려
시린 겨울을 다 잊은 듯
참 아름다워
반짝인
새 하얀 눈은
아직도
날 설레게 만들어
시린 겨울을 다
잊을만큼
창 밖에
새햐얀 눈이 내려
시린 겨울을 다 잊은 듯
참 아름다워
반짝인
새 하얀 눈은
아직도
날 설레게 만들어
시린 겨울을 다
잊을만큼
덩그러니 누워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근데 남았던 반짝임은
이제는 잘 아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