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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로 80

KESPESHINE (케스페샤인)
Album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로 80Lyrics KESPESHINE (케스페샤인)Composition wooyahArrangement wooyah, KESPESHINE (케스페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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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를 적네, 새벽에
조용히 흥얼거리네
머릿속에 있는 내 소중한 추억을 꺼내
그땐 뭐든 괜찮았었어
매일 난 놀았어
이제 바뀌어 버렸지만
그때의 기억들로 나아가고 버텨
몇 년 전에 걷던 그 길을 아직도 걸어
그 시간을 잊어버릴 일은 없어
넘어져도 털어
이제 난 2025로 첨벙
아기 때는 좋은 기억들로 가득해
매일 쉬지 않고 뛰어다녔어 나는 계속
빠르게 말을 해
어른들께서는 내게 입 안 아프냬
It's OK 나는 세상에 내놓고 싶은 말들이 많았기에
어렸을 때부터 난 절대로 멈추지 않았어
어느새 난 들어가 초등학교를
다 처음 보는 얼굴 난 모든 아이들과 친해졌고
말썽을 부려 혼나도 난 그저 좋았어
공부에는 신경 안 썼지
그렇게 2학년이 되고 3학년이 되고 4학년이 돼
집에서 수업 들어 교실 대신
처음에는 "뭐지 엥?"
그것도 잠시 적응이 돼
줌 수업이 끝나면 동네를 돌아다녀 돌아다녀
With my Kick, S, Skateboard
즐겨 들어 EDM 래퍼에는 관심 없었어 1도
어느덧 그렇게 난 5, 6학년이 돼
관심사는 여전하게도 음악이네
빠지네 난 힙합에
하루 종일 랩을 들어 이상해
나도 가사를 써보고 싶었네
무료 비트에 몇 번 뱉어대
그러고선 빠르게 켰지, 태블릿
정말 오랜만에 찾은 메모지
가사를 적네, 새벽에
조용히 흥얼거리네
머릿속에 있는 내 소중한 추억을 꺼내
그땐 뭐든 괜찮았었어
매일 난 놀았어
이제 바뀌어 버렸지만
그때의 기억들로 나아가고 버텨
몇 년 전에 걷던 그 길을 아직도 걸어
그 시간을 잊어버릴 일은 없어
넘어져도 털어
이제 난 2025로 첨벙
내게는 너무나 높던 학원 전등이 이젠 머리에 닿네
시간이 흐르면서 모든 것들이 바뀌어
전부 다 다른 길로 가네
불량한 애들을 보면서 난 많은 것들을 깨달았네
내 인생은 위험해 엄청
난 언제나 긴장해
내 잘못이 아닌데도 날 탓하며 많이 하는 자책
항상 달고 사는 후회도 내 인생의 한 부분이라네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난 더 앞으로 나아가네
이제는 꿈이 생겼고 많은 감정을 내 곡에다가 담네
난 담배보단 웃음꽃을 피우고
욕 대신에 메모장을 켜고
요즘 더 열심히 즐기려 하는 중이야 인생
끝이 보이긴, 나는 이제 시작인데 계속해 진행
음악을 하면 건강해지는 기분 Like
할머니께서 주시던 삐콤씨네
이제 차갑게만 느껴지는 공기
그때 느꼈던 설렘은 없지
대신에 앞으로 올 거라고 믿지 난
신기하고 새로운 경험이
난 벌 거야 Money
또 설 거야 Stage
전부 다 털지
그런 뒤 내 위친 맨 위
미치겠지 입이 가는 대로 베팅하지, Errday
쉽지, 랩이 내가 느낄 것은 재미야 We go up
Let's go
가사를 적네, 새벽에
조용히 흥얼거리네
머릿속에 있는 내 소중한 추억을 꺼내
그땐 뭐든 괜찮았었어
매일 난 놀았어
이제 바뀌어 버렸지만
그때의 기억들로 나아가고 버텨
몇 년 전에 걷던 그 길을 아직도 걸어
그 시간을 잊어버릴 일은 없어
넘어져도 털어
이제 난 2025로 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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