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철새를 타고 멀리 떠나네
저기 저물어 가는 집 떠나네
음 어디로 갈지 어디에 닿을지
맘속에 가득 찬 두근거림
처음 보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
알 수 없는 사람들 길들여지지 않은 마음들
아무도 모르겠지 내가 그린 그림들
저기 보이는 별자리는 알까
머물 수 있는 곳 그 길 따라
처음 보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
알 수 없는 사람들 길들여지지 않은 마음들
아득히 멀어지는 내가 바란 풍경들
가물거리는 저 노을빛
알 수 없는 사람들 길들여지지 않은 마음들
사랑한 곳도 없이 모두들 떠나가네
기다려 줄 사람도 지친 맘을 기댈 곳도
이젠 없고 번져 오는 어둠이 날 반기네
별 하나와 하늘을 보며
아무 소리 없이 난 떠나네
저기 저물어 가는 집 떠나네
음 어디로 갈지 어디에 닿을지
맘속에 가득 찬 두근거림
처음 보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
알 수 없는 사람들 길들여지지 않은 마음들
아무도 모르겠지 내가 그린 그림들
저기 보이는 별자리는 알까
머물 수 있는 곳 그 길 따라
처음 보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는 모습들
알 수 없는 사람들 길들여지지 않은 마음들
아득히 멀어지는 내가 바란 풍경들
가물거리는 저 노을빛
알 수 없는 사람들 길들여지지 않은 마음들
사랑한 곳도 없이 모두들 떠나가네
기다려 줄 사람도 지친 맘을 기댈 곳도
이젠 없고 번져 오는 어둠이 날 반기네
별 하나와 하늘을 보며
아무 소리 없이 난 떠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