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길 느껴
넌 항상 옆에
있어 주니
참 고마워
뭔가를 또 나 잊어버려도
곧잘 챙겨줘
내 곁에 너
마지막들로
채워
빈틈을 느끼지 못해
오 난
집에 돌아온 네게
작은 포옹을 해도
마지못한 척 웃어줘
부끄러워서
농담 해도 좋아
손을 놓치지 않을게
옆에 없더라도
곁에 있는 듯해
뭐든 무섭고
다 하기 싫고
그럴 때 있잖아
그땐 넌 꼭
귀엽단 듯 웃어줘
곁에 너
마지막들로
채워
빈틈을 느끼지 못해
오 난
집에 돌아온 네게
작은 포옹을 해도
마지못한 척 웃어줘
부끄러워서
농담 해도 좋아
손을 놓치지 않을게
넌 항상 옆에
있어 주니
참 고마워
뭔가를 또 나 잊어버려도
곧잘 챙겨줘
내 곁에 너
마지막들로
채워
빈틈을 느끼지 못해
오 난
집에 돌아온 네게
작은 포옹을 해도
마지못한 척 웃어줘
부끄러워서
농담 해도 좋아
손을 놓치지 않을게
옆에 없더라도
곁에 있는 듯해
뭐든 무섭고
다 하기 싫고
그럴 때 있잖아
그땐 넌 꼭
귀엽단 듯 웃어줘
곁에 너
마지막들로
채워
빈틈을 느끼지 못해
오 난
집에 돌아온 네게
작은 포옹을 해도
마지못한 척 웃어줘
부끄러워서
농담 해도 좋아
손을 놓치지 않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