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리는 저녁 하늘을 보다가
무심코 널 부른다
촉촉한 그입술 싱그러운 긴머리
이밤도 그립다
꼭 한번 만나고 싶지만
서로 실망할까봐
그리운 맘 하나만 남 모르게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그리운 만큼 더 아플까봐 애써
외면하는 마음 오늘도 어둠이
산자락 너머 내리면
그대 행복비는 마음
그대 행복비는 마음
무심코 널 부른다
촉촉한 그입술 싱그러운 긴머리
이밤도 그립다
꼭 한번 만나고 싶지만
서로 실망할까봐
그리운 맘 하나만 남 모르게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그리운 만큼 더 아플까봐 애써
외면하는 마음 오늘도 어둠이
산자락 너머 내리면
그대 행복비는 마음
그대 행복비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