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하다 그 님을 떠나 보내고
소리없이 불러보는 당신의 이름
까닭 없는 눈물은 빗물이 되어
야속한 이밤은 지워 버릴까
이밤 지나면 이밤이 세고나면
그대 잊지 못한 이 내 마음은
허공에 던져 버릴까
어이하다 이밤도 다태워 버리고
베개위엔 눈물만 적셔 버렸네
이밤 지나면 이밤이 세고나면
그대 잊지 못한 이 내 마음은
허공에 던져 버릴까
어이하다 이밤도 다태워 버리고
베개위엔 눈물만 적셔 버렸네...
소리없이 불러보는 당신의 이름
까닭 없는 눈물은 빗물이 되어
야속한 이밤은 지워 버릴까
이밤 지나면 이밤이 세고나면
그대 잊지 못한 이 내 마음은
허공에 던져 버릴까
어이하다 이밤도 다태워 버리고
베개위엔 눈물만 적셔 버렸네
이밤 지나면 이밤이 세고나면
그대 잊지 못한 이 내 마음은
허공에 던져 버릴까
어이하다 이밤도 다태워 버리고
베개위엔 눈물만 적셔 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