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여름편지

박채령
Album 여름편지Lyrics 박채령Composition 박채령
Listen to artist
요즘 유난히 맑은 하늘 구름들
고개 들고 계속 보고 있으면
내 마음이 편안해져서
잊고 지냈던건 아냐
잠깐 깊은곳에 묻어둔건데
눈물 흘리고 싶지 않아서
원망스럽게 불러보는 너의 이름
대답 없는 그 공허함은 내게로
아이처럼 주저앉고 싶은 나
눈 감았다 뜨면 내 옆에 있어줘
아무일 없던듯 날 보고 웃어줘
너의 어깨에 기대 내 하룰 말할께
사라지면 안돼 안돼
밤이 찾아오고 캄캄해져가는 하늘  불안해
아침이 올때까지 혼자서 눈을 감는게 싫어
잠들지 못할꺼야
아무것도 생각말고
내일이 올수 있게
눈 감았다 뜨면 내 옆에 있어줘
아무일 없던듯 날 보고 웃어줘
너의 어깨에 기대 내 하룰 말할께
사라지면 안돼 안돼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