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대에게
뭔가 얘기하고 싶은데
내 앞에 있는 그대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고
그냥 포기해
그대에 대한 맘이 있는데
그저 아무것도 아닌 척
마음이 점점 아파해
근데 그대에게 가지 못해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더 이상 이성적인 판단조차 할 수 없는
그대에 대한 생각뿐
내 머릿속에 있는 공간과
나의 마음속에 움직이는 것들 속에
그대의 목소리
그대의 향기
그대의 몸짓
난 이제 주체할 수 없는 그런 인간
그렇게 난 더 아파해
내 마음이 아파
어떡할까요
그대여
그대여 오 나의
Oh My Lord
그대는 나를 구원할
단 한 사람
Oh My Lord
뭔가 얘기하고 싶은데
내 앞에 있는 그대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고
그냥 포기해
그대에 대한 맘이 있는데
그저 아무것도 아닌 척
마음이 점점 아파해
근데 그대에게 가지 못해
내 마음은 어디로 갈까
더 이상 이성적인 판단조차 할 수 없는
그대에 대한 생각뿐
내 머릿속에 있는 공간과
나의 마음속에 움직이는 것들 속에
그대의 목소리
그대의 향기
그대의 몸짓
난 이제 주체할 수 없는 그런 인간
그렇게 난 더 아파해
내 마음이 아파
어떡할까요
그대여
그대여 오 나의
Oh My Lord
그대는 나를 구원할
단 한 사람
Oh My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