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Login

Sign Up

Regist lyrics Regist sync lyrics

살아 있는가로수

이미자. 반주
By 윤서
Listen to artist
허리티 졸라매고 말고삐 잡고
땀방울에 눈물적신 인생의 역로
지금은 황혼길을 가고 있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2.가슴이 무너지던 슬픈 역사도
술취해 울던 때도 옛날 이야기
바람부는 네거리에 낙엽과 같이
이제는 석양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 있는 가로수는 봄이 오네 꽃이 피네.

Comment List

No comment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