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진다 온 하늘이 빨갛게
나의 어린 기억들이 그 푸르던 날들이
붉어진 구름위로 흩어지네
사랑을 말하지 못한
그 지난 날들의 후회가
그림처럼 남아 (그리움으로 남아)
그리움 짙은 색으로
물든 저 하늘의 구름은
그 얼굴이 되어간다
기억 저편 햇살 가득한 언덕길
나의 어린 기억들이 별빛에 물들어
짙어진 구름위로 흩어지네
사랑을 말하지 못한
소중한 날들의 기억이
그림처럼 남아 (그리움으로 남아)
그리움 짙은 색으로
물든 저 하늘의 별빛은
그 눈빛이 되어간다
말하지 못한 사랑을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저 하늘에 쓸 수 있다면
붉어진 구름들 위로
짙어진 하늘에 그리운
이름을 부르고 (그 이름을 부르고)
빛보다 붉은 빛으로
정말 사랑했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고마웠어요)
저 하늘에 써 가네
나의 어린 기억들이 그 푸르던 날들이
붉어진 구름위로 흩어지네
사랑을 말하지 못한
그 지난 날들의 후회가
그림처럼 남아 (그리움으로 남아)
그리움 짙은 색으로
물든 저 하늘의 구름은
그 얼굴이 되어간다
기억 저편 햇살 가득한 언덕길
나의 어린 기억들이 별빛에 물들어
짙어진 구름위로 흩어지네
사랑을 말하지 못한
소중한 날들의 기억이
그림처럼 남아 (그리움으로 남아)
그리움 짙은 색으로
물든 저 하늘의 별빛은
그 눈빛이 되어간다
말하지 못한 사랑을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저 하늘에 쓸 수 있다면
붉어진 구름들 위로
짙어진 하늘에 그리운
이름을 부르고 (그 이름을 부르고)
빛보다 붉은 빛으로
정말 사랑했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고마웠어요)
저 하늘에 써 가네